오늘의 영단어 - gravest : 가장 심각한, 가장 중대한 오늘의 영단어 - ferry : 배로 건네다: 나루터, 도선장남보다 더욱 하느님께 가까이하고 하느님의 영광을 인류 세계에 널리 알려주는 일 이외에 더 고귀한 사명은 없다. -베토벤 슬픔은 버릴 것이 아니다. 우리가 살아있는 한, 이것은 빛나는 기쁨과 같을 정도로 강력한 생활의 일부이다. 슬픔이 없다면 우리들의 품성은 지극히 미숙한 단계에 머물고 말 것이다. -로댕 신 벗고 따라도 못 따른다 , 온 힘을 다해도 미치지 못한다는 말. 우리가 세계를 주도하는 일류 선진국으로 도약할 수 있는 간단한 방법이 있다. 1전 한 푼의 자본도 필요없다. 뭐냐고 하면, 전 국민이 현미를 먹는 것이다. 특히, '학생, 정신노동자, 반육체 노동자'는 아침을 굶고 점심, 저녁 2식의 자연식을 하는 것이다. -안현필 나는 글씨를 잘 쓰고자 하는 생각은 없다. 단지 글씨를 쓰는 것이 학문이라 믿고 쓰고 있을 뿐이다. 정명도(程明道)가 한 말. -소학 오늘의 영단어 - abstinence : 절식울지 않는 오리를 잡아라. 어차피 잡으려면 능력없는 쪽을 잡는 것이 좋다. 산에 있는 큰 나무를 보고 제자가 장자(莊子)에게 어째서 저 나무는 저렇게 오래 살 수 있느냐고 물었을 때, 장자는 쓸모가 없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산을 내려와서 장자의 일행이 친구집에서 묵게 되었다. 친구는 반가워서 그 아들에게 울지 않는 오리를 잡아서 반찬을 만들라고 했다. 이 말을 들은 제자는 장자에게 산에 있는 나무는 쓸모가 없다고 해서 제 명을 다 할 수가 있고, 오리는 울지 않는다고 해서 죽음을 당하니 사람은 재(才)와 부재(不才)의 어느 쪽을 취해야 하느냐고 물었다. 장자는 재(才)와 부재(不才)의 중간에 있는 것이 좋다. 재(才)는 필요할 때 이것을 쓰고 필요 없을 때에는 쓰지 않는다고 가르쳤다고 한다. -장자 쓸데없는 말과 급하지 아니한 일은 버려 두고, 마음 쓰지 말아라. -순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