꾸밈이 없는 사람일수록 호감을 산다. -그라시안 답하지 않는 것이 아니라 어떻게 대답해야 할지 모르는 것이다. 지(知)라는 자가 무위위(無爲謂)라는 자에게 말을 걸었다. 그러나 세 번이나 물어도 무위위는 아무 대답을 하지 않았다. 그래서 지(知)는 답하지 않는 것이 아니고 답을 모르는 것이라 하고 비웃었다고 한다. 그러나 그렇게 여기는 것은 잘못된 것이다. 답을 모른다는 정도로 무위(無爲)의 상태로 되는 것이 오히려 바람직한 일이다. -장자 바닷물이 마르면 마침내 그 밑바닥을 볼 수 있지만, 사람은 죽어도 그 마음속을 알 수가 없다. -명심보감 과학은 끊임없이 인류의 지식을 늘리고 인류의 시야를 넓힌다. 그리고 철학은 끊임없이 인류의 사상 능력을 늘리고 인류의 눈빛을 더욱 새롭게 한다. 이것이 지식과 지혜의 다른 쓰임새이기도 하다. -짜오팅양 아침 식사는 필요에 의해 섭취하는 것이 아니라 유해하지만 습성에 젖어서, 그 해독이 급속히 나타나지 않는 데 불과하여, 그대로 섭취하고 있는 데 지나지 않는다. 그러므로 아침 식사는 전혀 무의미한 여분의 식사에 지나지 않는다. 먹는 일 자체를 즐기는 방법으로 마음을 써서 점차로 아침 식사를 폐지해서 참 건강체가 되면 점심·저녁 2회의 식사로 3회 식사 때보다 더 좋은 즐거운 식사를 할 수 있게 된다. -오사나이 히로시 오늘의 영단어 - reverend : 귀하신, 존경할만한, 거룩한, ... 님: 목사, 성직자오늘의 영단어 - indigenous : 토착의, 원산의, 자생의, 고유의쥐구멍에 홍살문 세우겠다 , 가당찮은 일을 주책없이 한다는 말. 오늘의 영단어 - responsibility : 책임, 책무, 의무, 부담들지 않는 솜틀은 소리만 요란하다 , 어리석고 못난 사람일수록 젠체하고 나선다는 말. / 되지도 않을 일을 소문만 크게 낸다는 말.